동국대 경주캠퍼스 에너지환경대학(학장 김규태)이 지식경제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로부터 원자력분야 인력을 양성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에 선정돼 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0년부터 2012년 8월까지 에너지인력양성사업 1단계로 5억 원을 수주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2년간 총 6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은 에너지 분야의 인력 조달을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교육 인프라 구축, 교재개발, 교육인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원전 핵심기기・핵주기 분야에 특화된 전문 기초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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