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한국대학박물관협회 추계학술발표회 개최

이원지 / 2012-10-18 15:26:23
‘고도 보존과 문화재의 활용’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박물관(관장 안재호)은 18일 오전 10시부터 백상관 컨벤션홀에서 ‘제67회 추계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박물관이 주관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학술발표회에는 전국 100여 개 대학의 박물관과 문화재 관련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표회는 ‘고도(古都) 보존과 문화재 활용’이라는 주제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국내 4대 고도보존지역인 경주, 공주, 부여, 익산의 고대유적을 중심으로 문화재의 가치 조명과 보존・활용방안, 고도육성에 대한 학술발표로 진행됐다.


안재호 동국대 경주캠퍼스 박물관장은 “이번 학술발표회는 신라 천년 고도 경주에 위치한 동국대에서 '고도 보존과 문화재의 활용'이란 주제로 학술발표회를 개최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박물관인들이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의 국가경쟁력 발전에 기여하는 숭고한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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