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회장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면학에 힘을 보태고자 작은 정성을 표하게 됐다”며 “앞으로 13만여 동문들의 역량을 결집해 총동문회의 권익과 위상을 정립하고, 충북대 발전후원회와 적극 협조해 발전기금모금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전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1일 충북대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장덕수 회장은 2011년 충북대 개교 60주년 기념식에서 '자랑스런 동문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중부매일신문 대표이사 회장, ㈜우민, 우민아트센터 회장, ㈜IGA KOREA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충북소주 대표이사를 지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