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회에는 이번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나사렛대 소속 민병언(특수체육학과 4, 배영 50m 금메달), 최예진(특수체육학과 3, 보치아 BC3 개인전 금메달), 임우근(특수체육학과 2, 평영 100m 금메달) 선수가 참석했다. 또 나사렛대 신민규 총장, 김태형 특수체육학과 교수, 대한장애인체육회 윤석용 회장, 손진호 사무총장, 전선주 부장, 전혜자 부단장(런던장애인올림픽 선수단 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민규 총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더불어 대한장애인체육회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오늘의 결과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선수 육성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나사렛대 장애 우수선수들에게 인재육성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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