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표단의 방문은 영유아교육부터 대학교육까지 장애학생을 위한 종합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나사렛대와 부설기관을 찾아 장애학생 평생교육의 실제를 경험하기 위한 것으로 장애학생고등교육지원센터, 재활보조공학센터, 나사렛새꿈학교 등을 탐방했다.
먼저 대학 장애학생 지원기관인 장애학생고등교육지원센터에서는 원격강의 지원 시설 및 음성전자도서 제공 사례, 장애학생 도우미 운영 사례, 수화 통역 서비스 제공 사례를 돌아봤다. 재활보조공학센터에서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장 관람, 보조공학기기 연구 사례, 재활보조공학 서비스 제공 사례를 체험했고 대학 부설기관이자 특수학교인 나사렛새꿈학교에서는 중증장애아 교육과정의 실제와 영유아・초등・중등 학급의 운영 사례를 체험했다.
유아특수교육과 오세철 교수는 “나사렛대는 4회 연속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으로 선정된 바 있는 만큼 이미 국내 최고의 재활복지 특성화 대학으로 이름이 나 있다”며 “이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명성이 있는 만큼 대학의 특성화와 장애인 교육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국제적인 롤모델을 선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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