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총장 김기섭)는 12일 학내 상남국제회관에서 2012년 Best Researcher 및 Premier 교수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산대는 연구실적 상위 2% 내외 우수 교원 24명을 '2012 Premier' 교수로 선정했다. 그리고 이들의 최근 3년간 연구실적을 심사한 결과, 올해 최고 연구자로 인문·사회·예체능계열에서 경제통상대학 관광컨벤션학과 현성협 교수를, 이공계열에서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윤태훈 교수를 각각 '2012 Best Researcher'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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