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학들이 입학사정관전형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2013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첫 입시설명회가 열린다.
광주교대(총장 박남기)는 "전국교원양성대학 입학사정관협의회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 광주교대 교육매체관에서 입학사정관전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광주·전남 지역 고등학교에서 3학년 진학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 150명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입학사정관전형 입시설명회는 정종철 교육과학기술부 미래인재정책관이 창의성과 인성 간 균형의 관점에서 본 교원양성대학 학생 선발이라는 주제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구경호 부산교대 입학사정관이 2013년도 부산교대 입학사정관전형의 시기와 방법을 비롯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미래에 준비해야 할 내용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또 박종섭 진주교대 입학사정관은 진주교대 입학사정관전형을, 장효주 한국교원대 입학사정관은 한국교원대 입학안내를, 그리고 김용기 광주교대 입학사정관은 광주교대 입학사정관전형 운영계획을 각각 발표한다.
한편 전국교원양성대학 입학사정관협의회는 지난해 6월 광주교대를 비롯해 부산교대와 진주교대 등 전국의 9개 교육대학이 전국적인 관심사인 입학사정관전형 정보를 서로 공유하기 위해 구성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