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총장 정홍섭)가 2011학년도 2학기 수업평가 우수강사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은 지난 1월 31일 신라대 종합정보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정홍섭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평가 결과 우수 강사는 모두 14명으로 이들에게는 표창장과 특별강의수당이 지급됐다. 신라대는 지난 2006년부터 수업평가 우수강사와 교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해 왔으며 수업평가 우수강사의 경우 SS급, S급, A급으로 구분해 SS급 강사에게는 시간강의료의 최고 2배에 달하는 강의료를 지급하고 있다.
신라대 관계자는 "지난 2006년 1학기부터 수업평가 상위 10% 교과목에 대한 수업평가 결과를 공개했으며 2009년 1학기부터는 수업평가 결과를 100% 공개해 오고 있다"면서 "또한 2010년 2학기부터는 한 학기에 1회씩 실시하던 수업평가를 2회에 걸쳐 실시함과 동시에 수업평가 결과가 3.0미만인 강사의 경우 강의를 배정하지 않음으로써 수업의 질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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