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부산학센터(센터장 김영일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부산광역시 구·군별 경쟁력 비교 - 삶의 질·창조도시 지수-’에 대한 전문가 토론을 벌인다.
센터측은 오는 9일 오후 5시 신라대 공학관 202호 세미나실에서 전문가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신라대 김대래 교수가 사회를 맡고 신라대 유영명 교수의 발제 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측 관계자는 "이번 연구에서 제시될 구·군별 지수는 구·군별 지역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적절한 정책적 처방을 내리기 위해 가장 기초적인 판단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삶의 지수 및 창조도시 지수는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김영일 센터장은 "부산 사람 스스로 발전의 힘을 도출해 나가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부산 발전을 위해 다양한 비전과 실행방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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