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총장 정홍섭)는 지난 23일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 강당에서 정홍섭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학년도 베스트 티처상(Best Teacher)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본상 5명, e러닝상 1명, 수업발전상 1명 등 3개 분야로 나눠졌고 수상자들은 총장 명의의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수상자 명단을 보면 ▲본상: 김성환(지리학과)·유철상(국문학과)·박중현(자동차기계공학과)·김순호(자동차기계공학과)·차상기(실내디자인학과) ▲e-러닝상: 유영달(가족노인복지학과) ▲수업발전 노력상: 정은현(귀금속보석디자인학과) 등으로 총 7명이다.
신라대는 교수들의 수업능력 향상과 열성적인 강의마인드 제고를 위해 베스트 티처상을 시행하고 있다.
신라대는 정규 교과 외 다양한 형태의 교육봉사에 기여한 교수들을 발굴해 시상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신라 최고 교육봉사상(Best Servent Teacher Award)도 시행해 오고 있다. 이 제도는 그동안 강의평가 우수교수와 연구 분야 우수교수를 시상한 데에서 한 걸음 나아가 제자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형태의 교육봉사를 벌여온 교수들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교육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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