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학생, 부산옥외광고대전 대상 수상

유진희 / 2011-10-10 13:34:26
'2011부산사인엑스포', '시범가로 창작설계' 부문 대상

▲고영진, 손민지 씨 대상작품작 'NATURAL'

동의대(총장 정량부) 산업디자인학과 고영진, 손민지 씨가 최근 '2011부산사인엑스포(SIGN EXPO BUSAN 2011)'의 '옥외광고대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2011부산사인엑스포'의 옥외광고대전에서 고영진, 손민지 씨는 학생, 시민, 협회 회원 등이 모두 참가 가능한 '시범가로 창작설계' 부문에서 부산역에서 시청 구간의 중앙대로변 건물에 담쟁이 넝쿨을 모티브로한 자연친화적인 'NATURAL'이란 작품으로 대상에 선정된 것. 이들은 지난 9월26일 부산시청 로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부산시장상과 상금 3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2011부산사인엑스포는 시상식이 열린 9월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청과 시청 지하철역 연결통로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을 비롯한 수상작 총 34점의 작품 전시 및 옥외광고물 시범가로 정비사업 비교전시와 옥외광고업 종사자 통합교육 등이 진행됐다.


'부산사인엑스포'는 부산시가 아름다운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미관을 창출하고, 우수 옥외광고물을 공모·전시함으로써 시민들의 옥외광고물에 대한 인식 향상 및 디자인 제작환경 개선과 수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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