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통일기반조성 광주·전남지역 특강
조선대 동북아연구소(소장 오수열)는 29일 오후 2시 사회과학대학 103강의실에서 ‘2011년도 통일부 지역통일기반조성 광주·전남지역 특강’을 개최했다.
강효백 교수(경희대 국제법무대학원)는 이날 ‘한반도의 통일 방안 및 중국의 인식과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통일한국은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유지하기 위한 완충지대와 국제적 균형자로서의 긍정적 기능과 역할을 해나갈 것인 만큼 중국의 국가이익에도 부합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