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기] (주로 ‘치다’와 함께 쓰여) 창고나 부두 따위에서, 인부들이 쌀가마니 따위의 무거운 짐을 갈고리로 찍어 당겨서 어깨에 메고 나르는 일. 가대기하는 사람을 ‘가대기꾼’이라 한다. ( 예문 : 트럭에서 내린 가마를 인부들이 힘겹게 창고로 가대기 치고 있다. 수매가 끝난 쌀가마는 가대기꾼들이 창고로 날랐다. )
출처: 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DI-한양대 Team RACE, 산학협력 새 지평 연다
케이저, 현장실습 선도기업 지정…마이스터고·대학 연계로 "실습에서 채용까지"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