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기] (주로 ‘치다’와 함께 쓰여) 창고나 부두 따위에서, 인부들이 쌀가마니 따위의 무거운 짐을 갈고리로 찍어 당겨서 어깨에 메고 나르는 일. 가대기하는 사람을 ‘가대기꾼’이라 한다. ( 예문 : 트럭에서 내린 가마를 인부들이 힘겹게 창고로 가대기 치고 있다. 수매가 끝난 쌀가마는 가대기꾼들이 창고로 날랐다. )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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