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군산대 간호학부가 9월 30일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간호학부가 지난 9월 30일 교내 노판순홀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중앙대학교병원 국제진료팀 박소연 과장은 ▲한국의 의료 시스템의 이해 ▲외국인 환자는 어떻게 진료를 받을까? ▲국제진료센터의 실제 업무 내용과 이에 필요한 역량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글로벌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지식, 의사소통 능력, 문화적 다양성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해 학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간호학부 손다희(2학년) 학생은 “이번 특강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국제진료센터의 역할과 외국인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 서비스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강을 기획한 간호학부 박영례 교수와 김자숙 학부장, 김남규 교수는 “학생들이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을 직접 체감하고 미래 진로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제 의료 및 관광 분야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무 중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