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무인카페' 스타벅스 캡슐자판기로 월 300만 원 수익

대학저널 / 2025-04-15 16:38:21

2025 스타벅스캡슐무인카페 청주 오창점.

 

최근 자영업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무인카페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한강푸드랩에서 운영 중인 스타벅스캡슐 무인카페는 초기 투자금이 500만 원으로 동종업계 대비 최저금액으로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벅스캡슐 자판기(카페비스포크)는 20가지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며, 커피 외 에이드, 티까지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는 무인시스템이다. 카페비스포크는 스타벅스의 인기 음료와 일리커피 등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1일 1시간 관리로 운영 가능한 IOT 시스템이 적용된다.

스타벅스캡슐 무인카페는 고객이 자판기를 통해 음료를 선택하고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 과정에서 인건비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수익 구조가 매우 효율적이다. 최근 오픈한 청주 오창점의 경우 일 평균 30만 원 이상의 매출과 월 3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

현재 무인카페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타벅스 브랜드와 일리커피가 동시에 제공되는 한강푸드랩의 무인카페는 별도의 인건비 없이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많은 창업자들이 스타벅스캡슐 자판기를 활용한 무인카페를 운영하며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서 언급한, 청주 오창점의 경우 지역 내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후기를 받고 있으며, 캡슐 카페의 장점을 극대화한 편리한 운영 방식 덕분에 점주들의 시간적 효율성과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관계자는 “한강푸드랩은 한강라면과 한강분식이란 브랜드를 통해 시장에 널리 알려진 업체로써 그간의 노하우와 결합한 IOT 운영 방식을 통해 점주들이 하루 1시간이면 운영 가능하도록 스타벅스캡슐 무인카페를 통해 구현했다”고 전했다.

이어 “3년 이내 별도의 사정의 의해 매장운영이 불가한 점주들을 위한 최대 1,500만 원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소자본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최적의 창업 아이템으로 무인카페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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