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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박사과정은 첨단 절삭공구의 제조와 검사 자동화 신기술을 사업화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와 수입대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태준 박사과정은 홍콩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을 수여받고 최연소로 수석 졸업했다. 이후 윈텍오토메이션 기업부설연구소 IP-R&D전략기획 총괄책임자로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 현재는 서울대학교(SNU) 공과대학 대학원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TEMEP)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태준 박사과정은 “혁신은 자연발생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수 많은 연구자들의 시간과 노력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이뤄진다"며, "다양한 분야의 석학분들과 협업해 글로벌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장을 거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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