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상담심리학 박사 권영찬 교수가 오는 4월 7일 경상남도에서 진행하는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 연사로 초청을 받았다.
이날 채용설명회에서 권 교수는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취업 성공으로 가는 코칭 전략 & 셀프리더십’ 강연을 진행한다.
권 교수는 각 대학의 LINC사업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취업박람회 초청 강사로 ‘취업성공 전략’에 대한 강연을 진행해 왔다. 권 교수는 현재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마케팅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로 주목을 받는 이호선 교수를 강사로 발굴해 스타강사로 인큐베이팅했으며,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과 미국 골드만삭스 본사 출신의 앤디황 교수도 강사로 발굴해 인기 강사로 만들어 낸 교육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권영찬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취업 성공은 단순히 스펙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 리더십과 실행력에서 나온다”고 강조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한 취준생 강연에서 권 교수는 “셀프리더십(Self-Leadership)에 대해서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힘이 취업 경쟁력의 핵심. 작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장기적 성장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더해 ‘공감 능력’은 면접과 직장 생활에서 중요한 덕목으로, 팀워크와 협업을 이끌어내는 기본 자질임을 강조했다. 또 실행력은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턴·대외활동·프로젝트 참여를 적극 권장했다.
취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연성·혁신’으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미래 인재의 필수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권 교수는 “대학생과 취준생은 지금부터 작은 습관과 경험을 통해 셀프리더십을 키워야 한다”며, “공감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가 결국 기업이 원하는 인재”라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리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스스로를 관리하고 동기부여하는 능력이 곧 리더십의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학교수, 유인경 작가, 김태훈 심리학교수, 구영화 닥터스심리상담센터장, 덴탈비서 김민애 대표, 임성민 전 아나운서 등 40여 명 이상의 스타강사가 소속된 스타강사 사관학교로 알려진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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