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올해 설립한 소상공인 테크기업, 케이저 주식회사가 'Genre Component Combination (GCC)' 기술로,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에서 글로벌 혁신성을 인정받아, CES 2026 Innovation Awards에 선정되었다.
GCC 기술은 데이터레벨에서 음악의 본질을 근본부터 정의하기 위해, 주요 음향성분을 분해하여 장르를 새롭게 설계하고, 자체 구축한 음악성분 레이블링 빅데이터와 AI기술을 융합하여 실증한 기술로서, 음악의 구체적인 특성을 정의・검색・추천할수 있는 인공지능 검색엔진이다.
또한 이 기술은 텍스트 기반의 고전적인 장르(댄스, 힙합, 록 등) 및 무드(운동용, 공부용, 명상용 등) 방식의 애매하고 주관적인 정의가 아니라, 속도, 비트, 공간밀도, 명암(밝음, 어두움) 등 음악의 본질적인 구성성분을 객관적으로 정의후 재조합하여, 1조개 이상의 음악특성을 정의・검색할 수 있다. 이는 일반 유저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음악 경험을 제공하며, 특히 콘텐츠 제작자들이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음악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고 사용할수 있는, 저작권특화 음악사용 서비스의 핵심 기반 기술이자, 다음세대 검색 패러다임이다.
내년 2026년 1분기에 GCC 0.9 글로벌 베타서비스를 시작하며, 이후 기능 개선과 음악사용 서비스와 연동을 시작하면서, 2026년 2분기에 GCC 1.0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견두헌 대표는 그동안 빅데이터 레이블링과 연구개발,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즐겁게 참여한 모든 팀원들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성과를 만들어었으며, 후속 혁신기술들이 추가된 GCC 2.0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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