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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인권센터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교직과정 이수 예정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예비교사 성인지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대응, 교육현장에서의 성인지적 관점 이해 등 예비교사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됐다”, “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 속 언행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혜심 대학인권센터장은 “예비교사들이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의식을 갖춘 교육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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