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공과대학교, 신입생 대상 ‘두원사랑·지역사랑 장학금’ 지급

임춘성 기자 / 2026-06-11 14:26:14

두원공과대학교.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두원공과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총 4억 원 규모의 ‘두원사랑·지역사랑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신입생 지원을 위한 ‘두원사랑 장학금’과 지역 인재 지원을 위한 ‘지역사랑 장학금’으로 구성됐다.


대학은 2026학년도 신입생에게 1인당 30만 원의 두원사랑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안성시·평택시·이천시·용인시·고양시·파주시에 거주하는 신입생에게는 지역사랑 장학금 20만 원을 추가 지원했다.


장학금 지급 대상은 일정 금액 이상의 교내 장학금을 받은 학생 등을 제외한 신입생 981명이며, 총 지급액은 약 4억 원 규모다.


두원공과대학교는 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지급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건용 총장은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적응하고 학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 및 학생 지원 제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원공과대학교는 장학금과 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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