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회 메타버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참가자들이 오른 주먹을 불끈 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명지대학교는 지난 7일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제1회 메타버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공모전은 명지대 가상캠퍼스 구축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 28개 팀 61명이 참여했다.
대상은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캠퍼스의 다각화와 고도화 전략’을 발표한 융합소프트웨어학부 김민수와 김태강 씨에게 돌아갔다. 총 다섯 팀이 수상했다.
이날 수상을 한 학생들은 총장상과 장학금을 받았다.
공모전을 주관한 대외협력·홍보팀 김용태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직접 우리 대학의 메타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추후 제작될 명지대 가상캠퍼스는 우리 대학의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돼 명지대의 긍정적인 대외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