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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가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진단 전문역량 강화」를 주제로 전공 교과 연계 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진단 전문역량 강화」를 주제로 전공 교과 연계 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남부대 물리치료학과 김지원 교수가 특강에 나서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 및 평가에 관한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요구되는 의사결정 과정과 물리치료사의 역할을 다뤘다.
특히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근골격계 진단 영역의 주요 출제 유형과 필수 개념을 정리해 학생들의 국가고시 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공 교과목에서 학습한 이론과 실습 내용을 바탕으로 근골격계 진단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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