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2026 Chem Frontier 화학공학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 은상

온종림 기자 / 2026-10-16 10:43:25

‘2026 Chem Frontier 화학공학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화학생명공학전공 학생들. 사진=한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화학생명공학 전공 COTAS팀(지도교수 배진우) 학생들이, 최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사)한국화학공학회 주관 ‘2026 Chem Frontier 화학공학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 PPT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COTAS팀(조현희, 양민서, 이도윤, 전지우, 김민채, 윤지연, 황보승현 학생)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수확 및 광물화를 위한 하이드로겔 기반 CO₂ 포집 기술 (Hydrogel‑Mediated CO₂ Capture for Sustainable Energy Harvesting and Mineralization)’란 주제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팀장 조현희 학생은 “한기대의 ‘실사구시’ 교육 이념 아래 화학생명공학 전공의 공학설계부터 졸업설계까지 2년간 졸업연구작품에서 쏟아부은 열정이 결실을 맺어 보람된다”면서 “실천적 지식을 바탕으로 화학공학 분야를 이끄는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4년 이후 3년 연속 화학공학회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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