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바알리, ‘가정의 달 송금 페스타’ 진행... 항공권·LAFC 경기 티켓 제공

박종혁 기자 / 2026-04-17 09:46:11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해외 송금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가정의 달 송금 페스타’를 선보인다.

와이어바알리는 고객들이 송금을 이용하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총 세 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한국,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등 6개 송금 국가에서 추첨을 통해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항공권 기프트 카드를 지급한다. 최근 항공 운임과 유류비할증료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가족 방문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비용을 덜어주기 위한 혜택이다. 와이어바알리 이용자는 누구나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눌러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한국과 미국 고객 가운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월 10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FC 경기 티켓(1명)과 LAFC 공식 유니폼(총 5명)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중 첫 송금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감사 쿠폰도 제공된다. LAFC 경기 티켓 이벤트는 4월 27일까지, 항공권 및 송금 쿠폰 이벤트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모두 와이어바알리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이어바알리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홍콩(현재 일시 중단) 등에서 전 세계 46개국으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기준으로 50만 원 이상 해외 송금 시 수수료가 면제되며, 50만 원 미만 송금에는 5천 원의 낮은 수수료가 적용된다.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120만 명 이상, 앱 다운로드 220만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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