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한 외국인 180만 시대, 상생방안 모색"
- 신효송 2015.05.20
- 재한(在韓) 외국인 180만 시대를 맞아 다양한 정책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에서 열린다.부산대는 오는 21일 부산대 국제관에서 '제7회 이민정책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법무부가 주최하고 부산대와 한국행정학회가 공동주관한다. 법무부 및 이민관련 기관 종사자와 한국행정학회 등 관련분야 학자들, 이 ...
- [동정]양내원 한양대 교수
- 대학저널 2015.05.20
- 양내원 한양대 ERICA캠퍼스 건축학부 교수가 21일 한국의료복지건축학회 제5대 회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2년.병원 건축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양 신임 회장은 ERICA캠퍼스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입학처장을 겸하고 있으며, 한국의료복지건축학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 <속담>[도래떡이 안팎이 없다]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래떡이 안팎이 없다]둥글넓적한 도래떡은 안과 밖의 구별이 없다는 뜻으로, 두루뭉술하여 어떻다고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1.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랑에 든 소]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랑에 든 소]도랑 양편에 우거진 풀을 다 먹을 수 있는 소라는 뜻으로, 이리하거나 저리하거나 풍족한 형편에 놓인 사람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든 소ㆍ두렁에 든 소.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