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물류 분야 최강자 재입증

정성민 / 2015-05-20 09:04:34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해운항만물류분야 네트워크 강화사업 선정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물류 분야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재입증했다.


최근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이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해운항만물류분야 네트워크 강화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된 것.


해운항만물류분야 네트워크 강화사업은 취업 연계 네트워크 역할 강화와 비전공자 대상 해운항만물류분야 저변 확대 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 내용은 인력관리DB 구축, 온라인강의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이번 사업에서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은 중앙대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선정됐으며 매년 1억 4000만 원의 예산을 5년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한다.


여기태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원장은 "물류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물류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물류분야에서 높은 연구력, 현장 적응 가능한 지식 창출, 최고의 물류전문인을 양성하는 동북아물류대학원의 교육가치가 인정됐다고 생각한다"면서 "사업을 통해 좀 더 많은 물류전문가 또는 관심이 있는 비전공자를 연결하고 적재적소의 물류 수요처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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