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 중남미 국가와 교류·협력 확대한다
- 이원지 2016.03.15
-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가 중남미 국가들과의 교류·협력을 확대한다.성균관대는 지난 14일 중남미 22개국 중견공무원들의 1년 6개월 석사학위과정 개설 협약을 미주개발은행(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과 체결했다.이 협약은 한국의 발전 경험과 교훈을 중남미 국가들에 전수함 ...
- <속담>[방둥이 부러진 소 사돈 아니면 못 팔아먹는다]
- 대학저널 2016.03.15
- [방둥이 부러진 소 사돈 아니면 못 팔아먹는다]방둥이가 부러져서 더 부릴 수 없게 된 소는 거절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돈이 아니면 팔아먹을 수 없다는 뜻으로, 흠이 있는 물건을 잘 아는 사람에게 떠안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방둥이 1.길짐승의 엉덩이. 2.사람의 엉덩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 주로 여자의 것을 이를 ...
- <속담>[방귀 뀐 놈이 성낸다]
- 대학저널 2016.03.15
- [방귀 뀐 놈이 성낸다]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똥 싸고 성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방귀길 나자 보리 량식 떨어진다]
- 대학저널 2016.03.15
- [방귀길 나자 보리 량식 떨어진다]『북』보리밥을 먹고 잘 삭이게 되자 보리 양식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서로 엇나가며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 대학저널 2016.03.15
-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어떤 현상과 연관이 있는 징조가 자주 나타나게 되면 필경 그 현상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소문이 잦으면 실현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함지 옆에서도 굶어 죽겠다]
- 대학저널 2016.03.15
- [밥함지 옆에서도 굶어 죽겠다]『북』밥이 담겨 있는 밥함지를 옆에 놓고도 먹지 못하고 굶어서 죽겠다는 뜻으로, 수완이 없고 몹시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말. ≒부뚜막에 앉아 굶어 죽겠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