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유재민 가톨릭관동대 교수
- 이원지 2016.05.24
- 가톨릭관동대학교 VERUM 교양대학 유재민 교수가 '제1회 서산 신진 철학연구자상'을 수상한다.연세대 철학연구소와 서산기념사업회는 6월 2일 오후 7시 연세대 문과대학 100주년 기념홀(위당관 6층)에서 '제1회 서산 신진 철학연구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유 교수는 서울대 철학과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연속 이론 연구 ...
- <속담>[봉사 기름값 물어 주기]
- 대학저널 2016.05.24
- [봉사 기름값 물어 주기]봉사는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으므로 기름값을 물어 줄 까닭도 없다는 데서, 전혀 관계없는 일에 억울하게 배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기름값 내기.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 대학저널 2016.05.24
-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봇짐을 내어 주면서 하룻밤 더 묵으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 조개 가을 낙지]
- 대학저널 2016.05.24
- [봄 조개 가을 낙지]1.봄에는 조개, 가을에는 낙지가 제철이라는 뜻으로, 제때를 만나야 제 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적절한 시기의 적절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대학저널 2016.05.24
- [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북』한 해 농사의 첫 시작인 봄철에 씨를 뿌릴 때에 게으름을 부리면 그만큼 농사가 안되어 열흘을 굶는다는 뜻으로, 봄철 농사가 매우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 대학저널 2016.05.24
-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1.봄에 깬 병아리를 중병아리가 되는 가을에 가서야 그 수를 세어 본다는 뜻으로, 이해타산이 어수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벌여 놓은 일을 제때에 처리하지 못하고 게으름을 부리다가 뒤늦게 처리하느라고 바삐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