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봇짐을 내어 주면서 하룻밤 더 묵으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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