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 올 수능 11월 13일 실시…영어 A/B형 폐지
- 부미현 2014.03.26
- 영어 영역의 수준별 시험이 폐지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올 11월 13일 실시된다.국어·수학 영역에서는 쉬운 A형, 어려운 B형을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유지되고, 영어는 지난해 B형보다 쉽고 A형보다는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된다.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지난해와 같이 70% 수준으로 유지된다.수능출 ...
- 107개 사립대 총장-교육부장관 만난다
- 한용수 2014.03.25
- 전국 사립대학 총장과 서남수 교육부장관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조선대에서 만나 대학 구조개혁 등 각종 현안과 쟁점을 논의할 예정이다.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는 28일 오후 2시 조선대 해오름관 대강당에서 제12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전국 155개 4년제 회원 대학 가운 ...
- 대교협, 전국 순회 대입정보 설명회 개최
- 부미현 2014.03.21
-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전국 순회 대입정보 설명회를 실시한다.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수시모집 이전 시기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학부모,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입정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대교협과 EBS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고교방문 대입정보 설명회는 1000개 고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4~5월에 500개교, 6 ...
- 'ACE' 12개 신규선정 '경쟁돌입'
- 최창식 2014.03.19
- 올해 12개 ACE대학이 신규로 선정된다. 수도권에서 4~5개교, 지방에서 7~8개 대학이 새로 선정될 전망이다.교육부는 19일 ‘2014년 ACE 육성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총 537억원의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신규 선정되는 12개 대학을 비롯, 계속 지원 대학 14개 대학 등 총 26개 대학에 차 ...
- "경시대회 입상실적, 자소서에 못 쓴다"
- 정성민 2014.03.14
- 올해 과학고 입시에서는 경시대회 입상실적과 인증시험 등을 자기소개서(기존 자기계발계획서, 이하 자소서)에 쓸 수 없게 된다. 또한 과학고 입시를 위한 교사추천서의 경우 현행 담임과 교과담당 교사 2인이 4000자 범위에서 작성하던 것이 교과 담당 교사 1인이 1000자 범위 내에서 작성하도록 변경된다. 교육부(장관 서남수 ...
- "대학생 공공기숙사 5곳 문 연다"
- 정성민 2014.03.13
- 국내 최초 대학생 공공기숙사가 본격적으로 문을 연다.교육부(장관 서남수)는 "2014학년도 1학기에 '단국대 공공기숙사' 개관을 시작으로 모두 5개교(6개동)에 178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사립대 공공기숙사를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사립대 공공기숙사는 교육부가 대학생들의 주거안정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
- "국어B형·수학A형, 어렵게 출제"
- 정성민 2014.03.12
- 2015학년도 수능 대비를 위한 올해 첫 번째 학력평가인 3월 학력평가가 12일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이에 입시전문가들은 국어 A형은 쉽게, B형은 약간 어렵게 출제됐으며 수학은 A형이 대체로 어렵게 출제된 반면, 통합형으로 출제된 영어는 종전보다 대체로 평이하게 나온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학저널>이 이투스청솔 교육 ...
- 교육감선거, 후보단일화 본격 '시동'
- 정성민 2014.03.11
- 오는 6월 4일 실시되는 교육감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과 출마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후보단일화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후보단일화가 교육감선거의 최대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현재까지 후보단일화가 이뤄진 지역은 인천. 인천시교육감선거 진보진영 후보로 나선 김철홍 인천대 교수, 도성훈 동인천고 교사, 이청연 ...
- "학교폭력 경험 있다면 신고하세요"
- 정성민 2014.03.11
-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 실태조사가 실시된다.교육부(장관 서남수)는 "시·도교육감협의회, 한국교육개발원과 공동으로 '2014년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오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
- 지난해 사교육비 19조, 소득에 따라 6배 이상
- 한용수 2014.03.09
- 지난해 전체 사교육비가 19조원에 육박하고, 고소득층과 저소득층간의 교육비 차이는 6배 이상으로 교육비 양극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사교육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가구소득이 700만 원 이상인 가구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1만5천 원인 반면 월평균 소득이 100만 원 미만인 가 ...
- 고3 첫 학력평가 성적표 제대로 분석하기
- 한용수 2014.03.09
- 고3이 시작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치르게 될 첫 시험인 3월 학력평가가 오는 12일 치러진다. 이 시험은 앞으로의 학습 및 입시 계획을 세우는 데 매우 중요하다.시험 이후 약 2주 후 받을 성적표에는 실제 수능 성적표에 적히게 될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외에 꼼꼼히 분석해 봐야 할 정보들이 나와 있다. 성적표에서 확인할 ...
- 3월 학력평가, 수능 적응력 제고 기회
- 부미현 2014.03.07
- 2015학년도 입시의 서막을 알리는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오는 12일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된다. 1,2,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시험이다.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학력평가는 자신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3학년의 경우 출제범위는 국어 A,B형 모두 1 ...
- '4기 사학분쟁조정위에 바란다'
- 최창식 2014.03.06
-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가 지난 27일 위원 4명을 새로 위촉하고 활동에 들어갔다.교육부는 사분위 위원 7명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이재교(세종대 교수), 최해진(동의대 명예교수), 이선희(성균관대 교수), 이중환(변호사) 위원 등 4명을 새로 위촉했다. 임기가 만료된 박균성(경희대 교수) 위원은 대법원장의 요청으로 중임 ...
- ACE 신규 선정 두고 경쟁 '예고'
- 정성민 2014.03.06
- 교육부가 올해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이하 ACE) 신규 선정을 예고하면서 대학들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ACE사업은 일명 '잘 가르치는 대학'을 선정, 지원하는 사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사업 선정 대학에는 연간 평균 24억 원에서 30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