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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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가는[가던] 날이 장날]
대학저널 2013.07.03
[가는[가던] 날이 장날]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날이 생일ㆍ오는 날이 장날.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대학저널 2013.07.02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1.당장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넉넉지 못한 가난한 살림일수록 기와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실상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가난하다고 주저앉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잘살아 보려고 용단을 내어 큰일을 벌인다는 말.출처:국립 ...
<속담>[가난한 집 제사[제삿날/젯날] 돌아오듯]
대학저널 2013.07.02
[가난한 집 제사[제삿날/젯날] 돌아오듯]살아가기도 어려운 가난한 집에 제삿날이 자꾸 돌아와서 그것을 치르느라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으로, 힘든 일이 자주 닥쳐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대학저널 2013.07.01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가난한 집에는 먹고 살아 나갈 걱정이 큰데 자식까지 많다는 뜻으로, 이래저래 부담되는 것이 많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집 신주 굶듯]
대학저널 2013.07.01
[가난한 집 신주 굶듯]가난한 집에서는 산 사람도 배를 곯는 형편이므로 신주까지도 제사 음식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줄곧 굶기만 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양반 향청에 들어가듯]
대학저널 2013.06.28
[가난한 양반 향청에 들어가듯]1.가난한 양반이 주눅이 들어 향청에 들어갈 때처럼, 행색이 떳떳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쩔쩔매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하여 기운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
대학저널 2013.06.28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
대학저널 2013.06.27
[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1.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무슨 물건이 탐탁하지 못하고 어색해 보이며 값없어 보임을 이르는 말.3.머리가 모시처럼 희게 되었다는 뜻으로, 오랜 세월이 지났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이 질기다]
대학저널 2013.06.27
[가난이 질기다]1.가난하여 곧 굶어 죽을 것 같으나 잘 견디어 낸다는 뜻으로, 가난 속에서도 갖은 고생을 하며 그럭저럭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2.『북』아무리 애써도 가난이 들러붙어서 좀처럼 어려운 생활에서 헤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이 싸움이다]
대학저널 2013.06.26
[가난이 싸움이다]모든 싸움의 원인이 가난에 있다는 뜻으로, 가난하면 작은 이해를 놓고도 자연히 서로 다투게 되어 불화가 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이 소 아들이라]
대학저널 2013.06.26
[가난이 소 아들이라] 소처럼 죽도록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도 암가난 수가난이 있다]
대학저널 2013.06.26
[가난도 암가난 수가난이 있다]『북』 가난한 살림에는 여자가 살림을 잘 못하는 탓으로 못살게 되는 암가난과, 남자가 똑똑하지 못하여 살림이 쪼들리는 수가난이 있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도 비단 가난]
대학저널 2013.06.25
[가난도 비단 가난]아무리 가난하여도 몸을 함부로 가지지 않고, 본래의 지체와 체통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 구제는 지옥 늧이라]
대학저널 2013.06.25
[가난 구제는 지옥 늧이라]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지옥에 떨어질 징조라는 뜻으로, 그 일이 결국에 가서는 자신에게 해롭게 되고 고생거리가 되니 아예 가난한 사람을 구제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어렵다]]
대학저널 2013.06.24
[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어렵다]] 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가난은 나라(님)도 못 당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
대학저널 2013.06.24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흔히 사람은 자신이 잘 알고 가까이 있는 것보다는 잘 모르고 멀리 있는 것을 더 좋은 것인 줄로 생각한다는 말. ≒먼 데 무당이 영하다ㆍ먼 데 점이 맞는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대학저널 2013.06.21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3.06.21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ㆍ먼 일가와 가까운 이웃ㆍ지척의 원수가 천 리의 벗보다 낫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게 기둥에 입춘[주련]]
대학저널 2013.06.20
[가게 기둥에 입춘[주련]]추하고 보잘것없는 가겟집 기둥에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 써 붙인다는 뜻으로, 제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
대학저널 2013.06.20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반절본문의 첫 글자인 ‘가’와 ‘갸’의 세로획조차도 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깨치지 못하여 무식하거나, 사리에 몹시 어두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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