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질기다]
1.가난하여 곧 굶어 죽을 것 같으나 잘 견디어 낸다는 뜻으로, 가난 속에서도 갖은 고생을 하며 그럭저럭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2.『북』아무리 애써도 가난이 들러붙어서 좀처럼 어려운 생활에서 헤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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