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양반 향청에 들어가듯]
1.가난한 양반이 주눅이 들어 향청에 들어갈 때처럼, 행색이 떳떳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쩔쩔매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하여 기운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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