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
1.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2.무슨 물건이 탐탁하지 못하고 어색해 보이며 값없어 보임을 이르는 말.
3.머리가 모시처럼 희게 되었다는 뜻으로, 오랜 세월이 지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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