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
흔히 사람은 자신이 잘 알고 가까이 있는 것보다는 잘 모르고 멀리 있는 것을 더 좋은 것인 줄로 생각한다는 말. ≒먼 데 무당이 영하다ㆍ먼 데 점이 맞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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