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대학교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1학년도 K-MOOC(한국형온라인공개강좌)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강좌와 블루리본으로 선정됐다.
15일 대구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권순우 특수교육과 교수의 ‘수어의 이해’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강좌로, 현진희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재난과 정신건강’은 블루리본강좌로 각각 선정됐다. 특히 수어의 이해는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한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 운영강좌로 운영됐다.
한편 대구대는 2022학년도에 28개 K-MOOC 강좌를 운영한다. 빅데이터 시각화 R, 한국사회와 행정, 발달장애인 청소년의 참 세상살이를 위한 의사소통 등을 운영한다.
대구대는 개별강좌 지원에도 선정돼 케이팝을 통해 배우는 한국문화, 식품위생법규, 생활 속 인공지능의 이해·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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