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김현중(사진) 유한대 총장이 지난 31일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2022년 7월부터 3년간이다.
학교법인 유한학원(이사장 홍기삼)은 지난 31일 이사회를 열고, 김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인하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유한대로 부임해 LINC사업단장, 지역공유취·창업지원처장, 학생처장, 사업통합관리본부장, 기획처장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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