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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봉사단이 29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봉사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9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학생과 교직원 6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현충탑 참배 이후 결연묘역 1588기에 대한 묘비 닦기와 헌화, 태극기 꽂기, 주변 청소 등을 진행했다.
박노준 총장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의미를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우석대는 지난 2018년 국립임실호국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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