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황혜원 / 2021-12-27 17:05:56
지역사회공헌, 지역상생,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전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사학연금 전경. 사진=사학연금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학연금은 2019년부터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다.


이번 심사는 각 기관의 ▲환경경영 ▲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네트워크 연계 ▲성과영향 ▲윤리경영 7가지 부문으로 평가됐다.


심사 결과, 사학연금은 지역사회공헌과 지역상생,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사학연금이 사회가치 성과 확산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지역발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인재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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