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선호하고, 학부모가 신뢰하고, 학생이 자랑스러워하는
실용연구중심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 소재 주요 대학 중 유일한 국립종합대학교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17위, 국립대 중 2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는 ‘2021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17위(국립대 중 2위)를 차지했다. 2018년도 19위, 2019년도 21위를 기록한 후, 올해 17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특히 교육여건 및 교수연구 분야에서 큰 약진을 보였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에서 전체 4위를 차지했으며, 전임교원을 2019년 376명에서 2021년 407명까지 확대하면서 전임교원 확보율과 교육의 질을 상승시켰다. 외부 연구비 수주액도 5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외부 사업 유치 노력도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특성화 우수 대학 부문에서는 10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창업교육비율(1위), 인문사회 교수당 저역서(5위),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4위), 외국인 학생 다양성(3위) 등의 지표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서울과기대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1 QS 세계대학평가 학문분야별 순위’에서 석유공학분야(에너지) 국내 1위, 아시아 23위, 세계 51-100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해당 분야 세계 100위권 내 진입한 국내 대학은 서울과기대가 유일해 석유공학분야 연구역량이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신설
미래산업 핵심 인재 양성
서울과기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인공지능응용학과를 개설한 데 이어 2022학년도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를 신설한다.
고급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최고의 교수진을 구성했으며, 국내 유수 기업과 연구소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체험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설학과의 정원은 각각 30명이다.
신설학과들이 소속된 창의융합대학은 정부의 미래인재 양성정책에 따라 2021년 신설한 인공지능응용학과와 2022년 신설 예정인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등으로 이뤄진 첨단학문 분야 중심의 단과대학이다. 첨단분야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산업구조 재편에 대응하고 신기술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복수학위 과정 운영
국내 정규 교육과정 이수로 복수학위 취득
서울과기대는 융합형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글로벌화해 다양한 국제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영국 노섬브리아 대학교와 공동 운영하는 MSDE(생산시스템 및 설계공학)학과와 ITM(IT Management)전공의 교육과정 공동운영 복수학위 프로그램이 있다. MSDE학과와 ITM전공은 국내에서 정규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국내 학위와 영국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전공수업을 모두 영어 진행하고, 교육 품질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프로그램 운영 및 인증 실사 평가를 진행해 영국 Q.A.A.(고등교육품질관리기구)에서 공식적인 승인을 받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문과 기술의 경계를 뛰어넘는 융·복합적 인재, 창의적이고 종합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의 성장 위한 ‘EPiC 졸업요건’ 도입
서울과기대는 학생의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유도하고 서울과기대의 3대 인재상(윤리적·실천적·창의적 인재)과 6대 핵심역량(인문·소통·학문·글로벌·창의·융합)에 기반을 둔 학생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EPiC 졸업요건’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2021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졸업을 위해 졸업학점과 졸업전공시험은 물론, ‘EPiC 졸업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EPiC 졸업요건’에는 졸업생의 질적 수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설계된 ▲대학지정 요건 ▲비교과 요건이 포함된다. 졸업을 위해서는 각 요건의 세부항목에 부여된 인정 점수를 700점 이상 획득해야 한다.
대학지정 요건은 해외 교환학생, 외국어, 창업, 현장실습, 추가전공 이수, 학술지 등재 중 1가지 이상 획득해야 하는 필수 항목과 특허 출원, 학회발표, 자격증, 공모전 등의 추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비교과 요건은 크게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 ▲맞춤형 진로역량 강화 ▲나눔공헌 트랙 ▲전공연계 트랙 등으로 구분되며,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인정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학생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준비할 수 있다.
차별화된 학사제도, ‘디스커버리 학기’ 개설
‘디스커버리 학기’는 서울과기대가 학생 중심의 ‘ST학기제’를 도입하면서 길어진 여름방학 동안 신설한 학기제로, 정규수업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학생 주도의 자기개발 노력을 지원하며, 학기 중 부족한 학습 활동을 보완하고 심층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에서 요구하고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4개의 스쿨(코딩스쿨, 인공지능스쿨, 창업스쿨, 미래핵심기술스쿨), 총 11개의 교과목을 8주 동안 집중이수 할 수 있도록 개설해 자신의 전공과 관계없이 다양한 학문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학기의 추진 기간은 총 14주로 ▲1단계: 스쿨별 온라인특강 진행 ▲2단계: 디스커버리 학기 교과목 수업 진행 ▲3단계: 교과목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이 기간 중 2단계에 해당하는 정규 교육과정 전후로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이 운영되기 때문에 심화학습을 하고 싶은 학생들은 관련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하도록 3단계의 과정을 준비했다.
서울과기대는 ‘디스커버리 학기’ 시행을 통해 길어진 여름방학 동안 정규 교육과정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교과·비교과 교육을 경험함으로써 재학생 핵심역량 증진을 도모하고 학기 중에 부족한 활동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실용연구중심대학 위한 연구인력 유치 및 파격적인 장학 혜택
서울과기대는 ‘실용 연구역량 강화’를 지향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핵심연구분야 육성 및 기초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대학특성에 맞는 창의성과 탁월성을 보유한 우수한 포닥(Post Doctor, 박사후연구원)을 대거 발굴·유치하고 있다.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외국인을 포함한 우수한 신진 연구 인력을 선발해 연구전담 초빙교원 직위를 부여하고 고정급여(연간 4천만원)뿐만 아니라 연구과제 참여에 따른 인건비도 지원한다. 이렇게 채용된 포닥 연구원을 통해 연구실적, 산학협력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2020년 11명, 2021년 14명을 채용했으며 계속해서 채용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취업률 서울지역 9위, 대기업 · 공공기관 취업률도 지속 상승
서울과기대는 ‘2020년 취업통계 예비조사’ 결과, 서울권 33개 대학 중 10위권 이내(9위)로 진입했다. 2020년 취업통계조사는 2019년 8월 및 2020년 2월 졸업생이 대상이며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취업률을 산정한다.
서울과기대는 지난해 순위에서 16위에 그쳤지만, 올해에는 서울 주요 대학의 뒤를 이어 9위로 진입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취업 여건에서도 취업률 순위가 상승하는 값진 성과로, 이는 서울과기대가 ‘졸업생 취업멘토링 프로그램’ 등 취업률 향상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결과다.
이 뿐만이 아니다. 서울과기대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취업 현황은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3년간 대기업 취업률(18년 17.2%, 19년 18.8%, 20년 24.1%)은 지속 상승했으며, 공공기관(공기업 및 국가기관 등) 취업률도 3년 연속 대폭 상승(18년 19.7%, 19년 26.4%, 20년 29%)했다.
국립대학 특성화 교육모델, BEAR+ 프로그램 운영
서울과기대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대학 자율 사업으로 자체 특화 교육 모델인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Plu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EAR+’는 4차 산업에 필요한 첨단 분야의 맞춤형 인재 및 전공역량 심화 전문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학부생의 연구능력 고취 및 대학원 진학을 통한 첨단산업 전공분야 심화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전체학과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Mini BEAR’와 BEAR학과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The BEAR’로 구성되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석·박사 과정에 진학해 4차 산업 분야 연구에 어울리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했다.
Mini BEAR는 전체학과 저학년 재학생을 지원대상으로 하며 전공체험, 경진대회 등을 수행토록 해 연구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학부생연구원 운영을 통해 3, 4학년생들이 실제적인 연구 경험을 쌓으면서 대학원 진학률을 높이고 학과 특성화 역량을 강화한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가·나군 881명 선발
지능형반도체공학과·미래에너지융합학과 신설
서울과기대는 12월 30일 오전 10시부터 2022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가군 417명, 나군 464명 등 총 881명(수시 미충원 제외)이다.
정시모집의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선발하며 수능 성적 반영방법은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변환해 활용하고 한국사는 등급별 감산 점수를 반영한다.
전공계열별 반영영역의 경우 공학계열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탐구를 반영하며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확률과통계 택1),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 스포츠과학과, 조형대학(산업디자인전공 비실기전형 제외)은 국어,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과학탐구를 반영하며, 인문 · 예체능계열 모집단위는 사회 · 과학 · 직업탐구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다.(2과목 반영)
올해 입시의 주요 변경사항은 창의융합대학에 첨단학과인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를 신설한 것과 수시모집 축소 및 정시모집 확대다.
지능형반도체공학과는 글로벌 엔지니어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학생성장형 교육과 META(Meet Theory and Application) 교육을 목표로 한다. 또한 미래에너지융합학과는 에너지 전환과 첨단 에너지 기술개발을 선도할 글로벌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특히 첨단에너지(재생에너지, 수소, 에너지저장장치 등) 기술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한편 인공지능응용학과 2022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는 4년(8학기) 전액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재협 입학처장은 “서울과기대는 대학교육의 교육품질 완성도를 제고하는 ‘고품질 교육보증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졸업요건을 다양화함으로써 학생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미래인재를 키우고 있다”며 “유구한 역사와 발전가능성, 선도적인 교육지원 등을 바탕으로 미래 발전가치가 높은 서울과기대에서 수험생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과기대는 입학홈페이지에서 전년도 입시결과를 토대로 한 모의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험생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상담, 전화상담 등 1대 1 맞춤형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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