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2021년 스타트업(START-UP)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고 31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대 대학혁신지원단이 주관하고 창업교육센터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업과 특허출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30일까지 접수된 창업아이디어 42건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공유했다.
특히 참여 학생들은 우수한 창업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선행 특허분석과 특허전략, 특허 명세서 작성 등을 통해 31건의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윤인철 광주대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 발상과 특허출원 등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며 “특허 출원된 아이디어가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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