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구축 박차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남대학교는 6일 대학교육혁신본부와 모빌리티ICT 사업본부 개소식을 열고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의 본격적인 사업 수행을 시작했다.
충남대에 따르면 이날 개소한 대학교육혁신본부와 모빌리티ICT 사업본부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이하 RIS)사업 수행을 위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산하 조직으로, 모빌리티소부장 사업본부와 대전·세종·충남지역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대학교육혁신본부와 모빌리티ICT 사업본부는 개소식을 시작으로 RIS사업에서 모빌리티 혁신 동력 확보를 위한 모빌리티 ICT 인재 양성과 기술 경쟁력 제고, 산업전환 등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진숙 총장은 “대학교육혁신본부와 모빌리티ICT 사업본부가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핵심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대는 지난 5월 2021년 RIS 사업에 선정됐으며,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충남도 등 3개 광역자치단체와 충남대 등 24개 대학, 현대자동차 등 81개 기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63개 기관 등 170여개 기관은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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