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사회문화 분야 일상회복 추진 현황‧계획 점검

백두산 / 2021-11-15 10:34:00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 사회문화 분과 3차 회의 개최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5일 사회문화 분야의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사회문화 분과 3차 회의(이하 분과 회의)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분과회의는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사회 전반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사회문화 분야의 일상회복 추진 현황과 계획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일상회복을 이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학생 확진자 증가에 따라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학교의 단계적 일상회복 계획에 따른 준비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문화‧예술‧체육 분야의 구체적인 회복 추진 방안과 계획 등을 공유하고 각 분야의 의견도 청취한다.


유 부총리는 “우리 사회는 이제 코로나 위기를 딛고 더 나은 일상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기점에 서 있다”며 “성공적인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일상과 방역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회문화 분과에서는 사회의 신속한 회복을 지원하면서도, 국민, 특히 우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방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일상을 안전하게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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