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기술지원분야의 시스템과 시설구축(일반, 탄소) 등 7개 지원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4일 인천대에 따르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특성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컨설팅 6개와 기술지원 11개, 마케팅 3개 등 3개 분야 20개 지원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지원 분야별 수행기관에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바우처 형태로 지원프로그램별 1천만원~2천만원,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인천대 산학협력단은 사업 기술지원분야 운영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수행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기술지원 분야의 시스템과 시설구축(일반, 탄소) 등 7개 지원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규원 산학협력단장은 “사업을 공학컨설팅센터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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