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는 테크노파크가 3~4일 지역 우수 창업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대구·경북 벤처투자로드쇼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경북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최 2021년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일환으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경북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이온글로벌을 포함,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지역 우수 창업기업 30개사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경북대 테크노파크가 초청한 창업투자회사 심사역 2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와 1대 1 투자상담 등을 진행했다.
정경철 테크노파크 단장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수도권에 비해 투자유치 기회가 적은 지역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널리 알려 투자 활성화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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