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9일 익산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커피트럭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원광대에 따르면 커피트럭 행사는 원광정보예술고 학생부 축제를 찾아 따뜻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학생들을 응원하면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개와 청년들의 취업에 힘이 되는 다양한 정부지원정책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교생들에게 국가에서 시행 중인 취업지원제도와 청년고용정책에 대해 안내하고,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상담을 함으로써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
한편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취업에 필요한 각종 절차를 한 번에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통합지원을 통해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효과적인 진로 개발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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