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삼육대 인성교육원 최경천 원장, 사회적기업 심금 곽다빈 대표](https://dhnews.co.kr/news/data/20211025/p179523828605858_630.jpg)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대학교는 인성교육원이 사회적기업 심금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육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기로 했다.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심금과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가를 더 많이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금은 독거노인생활지원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돌봄 대상자와 매칭해주는 노인·장애인 돌봄 플랫폼으로 창업한 사회적기업이다.
곽다빈 심금 대표는 삼육대 컴퓨터학부 학생으로, 신입생 때부터 인성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에 다수 참여하며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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