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는 8일 삼동인터내셔널 라오스 삼동백천직업기술학교와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광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양교는 국가 주요 정책부서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국제개발 협력사업, 직업교육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해외봉사활동, 유학생 유치, 글로벌교육 협력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백 총장은 “삼동백천직업기술학교가 현지에 축적한 국제개발 협력에 관한 다양한 인프라 교류와 더불어 대학의 특화된 직업교육 온·오프라인 콘텐츠의 수출, 미래사회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성과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오스 삼동백천직업기술학교는 사단법인 삼동인터내셔널이 라오스 지역사회 주민의 기초 의무교육 달성과 직업기술교육을 통한 직업역량 강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라오스 씨엥쾅주 폰사반에 설립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