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박명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5일 중진공 인천 청년 창업사관학교에서 인천 여성 청년창업가 간담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인여대와 중진공 인천지역본부가 체결한 ‘취업 및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열린 간담회에는 창업동아리 학생 17명과 인천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여성청년창업가 12명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인천 청년 창업사관학교 소개와 청년창업 주요 제도에 대한 강의, 여성청년창업가 창업 계기와 성장과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최동철 경인여대 산학협력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확실한 취업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예비 여성창업자들과 중진공의 창업지원제도 견학과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사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설립 이후 10년간 청년 기술창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글로벌 혁신 창업 등을 추진하며 전국 12개로 확장됐다. 사업은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사업비와 창업공간, 창업교육, 창업코칭, 중소벤처기업 각종 지원제도 연계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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