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트랜드 분석, 특허 활용 전략기술 등 3회 교육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는 위탁 운영하는 '희망전북 POST-BI'가 ‘2021년 창업보육센터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전북 POST-BI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구 청사를 POST-BI로 개소해 지난 2009년부터 대학이 위탁 운영 중에 있다.
창업보육센터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혁신형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육이다.
희망전북 POST-BI는 군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운영하며, BI 입주기업과 초기·예비 창업 기업 뿐 아니라 창업 유관기관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대상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창업과 IP기반 기술 트랜드 분석, 수익창출을 위한 특허활용 전략기술, IP 정부지원사업 안내와 IP-R&D 실무 등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권대규 센터장은 “창업보육센터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을 통해 유관기관의 입주기업과 창업 초기기업의 IP 확보 및 아이디어 도출능력을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관련 인프라 활용전략을 수립함으로써 기업의 수익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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